2026-08-30 교육 소식 5건을 언론사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대구 달서구에서 재수생·고등부를 지도하는 업리턴 스파르타가 학부모님 눈높이로 다시 썼습니다.
[입시] 수능 서논술형 도입 찬반 밤낮, 평가 방식 전환 필요성엔 공감
국가교육위원회가 주관한 1박 2일 숙의토론회에서 국민 200여 명은 현행 수능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서·논술형 평가 확대에 대해 찬반이 팽팽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29일 화성 YBM연수원에서 미래 사회 대비 대입제도 개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0여 명의 국민참여위원을 모았다. 이들은 소그룹으로 나뉘어 토론을 진행하며, 기존 객관식 시험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평가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평가 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그러나 서·논술형 평가 도입 시 학생 부담 증가와 사교육 격차 심화, 재수 문화 개선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국교위는 특정 방안을 정당화하기보다 다양한 대안의 영향을 열린 마음으로 검토 중이며, 차정인 위원장은 현행 오지선다 평가의 한계를 강조하며 서·논술형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시사했다.
짚어보기 · 대구 달서구 장기동에서 초·중·고를 지도하는 입장에서의 해설: 평가 방식이 변하더라도 핵심은 학생의 사고력 함양이므로, 단순 암기보다 논리적 표현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학습 습관이 중요합니다. 학부모님은 자녀가 서술형 과제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일상적인 대화와 글쓰기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해 주세요.
출처 · 연합뉴스교육 2026-08-29 · 원문 보기
[초중등] 중학교 성적표 A등급도 원점수 차이 확인 필요
중학교 성적이 정기시험과 수행평가 합산으로 절대평가 A부터 E등급으로 결정된다. 90점 이상이면 모두 A등급으로 동일하게 표기된다.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 성적은 정기시험과 수행평가를 합산하여 A, B, C, D, E의 성취도로 나뉜다. 중학교는 절대평가 방식이 적용되므로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모두 A등급으로 부여된다. 80점 이상은 B등급, 70점 이상은 C등급, 60점 이상은 D등급으로 구분되며 60점 미만은 E등급이다. 같은 A등급이라도 실제 점수 차이로 인해 학습 수준 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세 세숫자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짚어보기 · 대구 달서구 장기동에서 지도하는 교사의 관점에서, 자녀의 성적표를 받을 때는 등급뿐만 아니라 정기시험과 수행평가의 구체적인 점수를 비교 분석하여 약점을 보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상대평가 적응을 위해 중학교 시기부터 점수 기반의 정확한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중앙일보 2026-08-29 · 원문 보기
[입시] 한의대 중도탈락 수 감소해 지역인재제 영향 주목
전국 12개 한의대에서 지난 한 해 총 83명이 중도 포기했다. 이는 전체 재적생의 1.78%에 해당하며 전년 대비 56명 감소한 수치다.
2024년 의대 문호 확대 당시 반수생들의 이탈이 급증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의대 원복으로 인한 연쇄 이탈 공간이 좁아지며 한의대 중도 포기 규모가 줄어들었다. 통상 1~2학년 과정인 한의예과에서 자퇴 중심의 이탈이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전체 83명 중 한의예과가 70명을 기록했다. 대학별로는 원광대와 대구한의대가 각각 1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경희대 대전대 동대(WISE)에서 각 7명의 이탈이 발생했다. 중도탈락률 기준으로는 부산대가 3.45%로 가장 높았고 가천대 2.79%, 원광대 2.60% 순이었다. 2027학년도부터 지역의사제가 도입되면 지방 학생이 많은 한의대의 이탈 규모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짚어보기 · 달서구 학생들을 지도하며 볼 때, 의약계열 진학을 고려한다면 중도 포기 현황을 참고해 학업 끈기 관리와 진로 안정성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 2026-08-28 · 원문 보기
[정책] 경기교육 재정 압박 심화 전망과 교부금 개편안 영향
정부의 교부금 산식 변경으로 경기교육이 다른 지역보다 먼저 재정적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학생 수 감소에도 학교와 교원이 늘어나면서 실제 교육 비용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연구원 이경아 연구위원은 2026년 8월 2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 개편안은 전년도 교부금에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증감률 35%를 반영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2027년 예상 교부금 78조 9000억원은 현행 방식 추정액 100조원보다 21조원가량 줄어든 규모다. 경기지역은 2021년부터 2026년 사이 학생 수 0.7% 감소에도 학교 55개, 학급 4129개, 교원 1만 459명이 증가했다. 전체 학생 비중 29.35%에 비해 2025년 보통교부금 배분 비중은 24.48%에 그쳐 기존 격차도 크다.
짚어보기 · 새로운 재정 기준이 교육 환경 개선비와 맞춤형 지원비 축소로 이어질 수 있어 자녀의 학습 관리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학교의 구조적 변화에 맞춰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학습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출처 · 교육플러스 2026-08-28 · 기관 발표 기반 · 원문 보기
[입시] 대교협, 소규모학교 과목 이수 노력 대입 시 고려 권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9학년도 대입전형기본사항을 확정하며 소규모학교 학생의 과목수강 노력을 고려하도록 대학을 권장했다. 이는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인한 학교별 교육과정 편제 차이에 따른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확정하여 소규모학교와 농산어촌 소재 학교 학생들의 과목수강 노력을 대입전형에서 고려하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학교 여건상 과목 개설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했고, 이에 출신 학교의 교육과정 편제 차이를 이유로 불리한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원서 접수 중 전산 시스템 장애 시 구제 방안을 마련하고,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거주요건을 합격 후 등록일까지 충족하면 예외적으로 인정하도록 개정했다. 대학은 합격자의 등록 및 등록포기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여 혼선을 최소화해야 한다.
짚어보기 · 대구 달서구 장기동 학부모님들은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과목 개설 여부와 온라인 수업 활용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원 대학의 모집요강에서 출신 학교 차별 금지 및 구제 절차 안내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kyosu.net 2026-08-27 · 기관 발표 기반 · 원문 보기
그날의 교육정보 정리(전체) · https://upreturn.kr/edu/2026-08-30/
업리턴 스파르타 · 대구 달서구 장기동 관리형 독서실 (010-2582-4555)
업리턴 엠베스트 · 초·중 전과목, 고등 수학·영어 (010-258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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