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교육 소식 5건을 언론사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대구 달서구에서 재수생·고등부를 지도하는 업리턴 스파르타가 학부모님 눈높이로 다시 썼습니다.
[학습법] 대교가 문해력 신장 위한 밀착독서 프로그램 선보여
대교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 독서 관리 프로그램 밀착독서를 20일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담당 교사의 단계적 관리 하에 수준별 책 추천과 유창성 훈련, 독후 활동을 제공하여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대교는 9월 20일 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문해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밀착독서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담당 선생님이 아이의 연령, 읽기 수준, 관심 분야, 독서 이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맞춤형 책을 추천한다. 수업 시간에는 정확한 발음과 적절한 속도, 끊어 읽기 등을 점검하는 읽기 유창성 훈련이 진행된다. 도서는 고전과 인문, 사회와 문화, 수학과 과학 등 8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교가 개발한 한국어 독해지수 크리드(KReaD)를 기준으로 도서 수준은 3단계로 나뉘며, 픽션과 논픽션으로 구분된 커리큘럼이 설계되었다. 독서 후에는 퀴즈와 성장노트를 통해 이해도를 확인하고, 독서 이력과 활동은 아이의 성장 변화를 관리하는 데 활용된다. 대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수준에 맞는 책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며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짚어보기 · 초중고 지도 관점에서 볼 때, 문해력은 전 과목 학습의 기초가 되므로 연령과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독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녀의 읽기 수준과 관심사를 파악하여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출처 · sedaily.com 2026-09-20 · 원문 보기
[입시] 중학교 시행착오 경험과 목표 대학 설정이 대입 성패 좌우
입시 컨설턴트 오대교 대표는 고교 3년은 누구나 준비하므로 중학교 때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한다. 목표 대학을 먼저 설정하면 고등학교 선택과 준비 방향이 명확해져 중3 때의 원서 작성에서 불리함을 피할 수 있다.
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는 대치동에서 25년간 3만여 명의 학생을 상담하며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를 출간했다. 그는 고등학교 3년은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는 기간이므로 차이는 중학교 때의 경험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고등학교에서의 시행착오는 곧 재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중학교 때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실패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학부모들이 고등학교 명문만 고집하기보다 가고 싶은 대학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춰 계획을 세울 것을 권한다. 서울 소재 주요 대학 10개 모집 정원이 약 3만 명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므로 초기 전략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짚어보기 · 달서구 장기동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서는 중학교 시절 자녀의 다양한 경험과 실패를 허용하며 목표 의식을 키우는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무작정 고입 경쟁만 강조하기보다 먼 훗날의 대학 진로를 고려한 중학교 학습 습관 형성을 우선시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조선일보 2026-09-20 · 원문 보기
[정책] 입법조사처 교육부 가이드북 성소수자 내용 복원 권고
국회입법조사처는 교육부의 혐오 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을 문제시하며 복원을 권고했다. 이는 학교 내 혐오가 구조적 문제임을 고려할 때 소수자 배제가 보호 사각지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교육부가 제작 중인 가이드북에서 성적 지향과 성별정체성 관련 내용을 모두 삭제한 것과 관련해 검토 보고서를 발간했다. 조사처는 이러한 삭제가 특정 소수자 집단을 선별적으로 제외하여 국가 보호의 사각지대에 방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부는 지난 6월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사건을 계기로 가이드북을 제작했으나, 서울시교육청 초안에 있던 성소수자 내용을 뺐다. 이 과정에서 전문가 7명 중 6명이 허위 수정을 요구하며 사퇴를 통보하기도 했다. 또한 132개 시민사회단체가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삭제된 내용의 복원을 촉구했다.
짚어보기 · 학교가 제공하는 가이드북의 범위 밖에서도 자녀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차별과 혐오 표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녀의 권리 보호를 위해 가정에서도 열린 대화와 기본적인 인권 교육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출처 · 교육언론창 2026-09-20 · 원문 보기
[정책] 대구시교육청, 2027년 예산에 주민 제안 사업 최종 선정
대구시교육청은 9월 18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본예산 반영 사업을 확정한다. 총 4,243명의 참여로 170건의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었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9월 1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최종적으로 심의하고 선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 및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다. 해당 기간 동안 4,243명의 시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하였다. 이들이 제안한 교육 예산 관련 의견은 총 170건으로 집계되었다. 주요 제안 분야로는 학생 맞춤형 마음교육 강화, 학교폭력 예방 교육 강화,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 SW 및 AI 교육 확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 보호 등이 포함되었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대구시교육청 본예산안에 편성될 계획이다. 이어 대구시 의회의 심의와 의결 과정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확정된 결과는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짚어보기 · 대구 달서구 장기동에서 초·중·고를 지도하는 입장에서의 해설입니다. 학부모님께서는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최종 확정된 예산 사업 내용을 확인하시고, 자녀의 교육 환경 개선 방향을 미리 파악해 두시길 권장합니다.
출처 · 대구광역시교육청 2026-09-17 · 기관 발표 기반 · 원문 보기
[정책]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분석 세미나를 개최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국제 학업성취도 분석 세미나를 연다. PISA와 TIMSS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데이터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김문희 원장의 지시에 따라 2026년 9월 17일과 18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교육평가학회 등 4개 관련학회와 공동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첫날에는 PISA 2025와 TIMSS 2023의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들과 토론을 나눈다. 둘째 날에는 평가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고 IDB Analyzer를 활용한 분석 방법을 실습한다. 김문희 원장은 이러한 결과들이 교육의 강점과 개선점을 점검하는 근거가 된다고 밝혔다.
짚어보기 · 대구 달서구 장기동 학부모님께서는 자녀의 학습 강점과 약점을 국제 기준과 비교하여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단순히 점수 비교를 넘어, 평가 결과를 통해 학습 전략을 조정하는 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6-09-17 · 기관 발표 기반 · 원문 보기
그날의 교육정보 정리(전체) · https://upreturn.kr/edu/2026-09-21/
업리턴 스파르타 · 대구 달서구 장기동 관리형 독서실 (010-2582-4555)
업리턴 엠베스트 · 초·중 전과목, 고등 수학·영어 (010-258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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